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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ating by ALL(H)OURS 2026-03-10 ~ 2026-04-10
《7대 악마의 기록》 이 전시는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일곱 가지 욕망과 그 그림자를 기록한 사진입니다. 사진은 악마를 직접적으로 묘사하기보다 <교만‚ 탐욕‚ 질투‚ 분노‚ 탐식‚ 나태‚ 색욕> 일곱 가지 감정이 현실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포착한다. 보이지 않는 악마는 결국 인간의 내면에서 모습을 드러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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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종료][ALL(H)OURS] The Record of the Seven Devi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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